금전수돈나무 번식시키기 잎꽂이, 물꽂이

금전수돈나무 번식시키기 잎꽂이, 물꽂이

보석금전수 물꽃이 드디어 뿌리가 남 글사진초록홀릭 짠 보석수 물주면서 새싹 자란걸 보여주네요. 연두빛 곱게 잎이 커다랗게 줄기 베인곳에 자라났어요. 다행이입니다. 잘 자라나줘서요. 저는 보석수 요렇게 줄기를 물꽃이 해놨어요. 잎꽃이보다는 줄기채 넣어놓는것이 뿌리가 더 자라날꺼라는 기대감에서요. 솔직히 가져온지 2월인데, 3월, 4월 3개월째 되가는데 아무 기별이 없어서 여동생한데 애는 뿌리날 생각을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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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잎을 흙에 꽂는다잎꽂이


하나. 잎을 흙에 꽂는다잎꽂이

잎을 꽂기 때문에 잎꽂이라고 부릅니다. 흙은 쿠팡에 분갈이 흙이라고 나온 제품중에 배양토마사토를 적당히 나누어서 화분에 담은 후, 잎을 15 정도 꽂았습니다. 저 역시 처음 하는 방법이라 과연 살아날까 걱정했었는데, 2주가 지난 후 캐보니 이렇게 알뿌리가 생겼습니다.

잎 하나하나 이렇게 멋진 생명이 되었으니 이대로 지인에게 선물해 주어도 무방합니다.

가지치기와 잎꽂이

금전수는 식물이 자랄 때 기존 가지에서 새순이 아지 않고 흙에서 새순이 돋아나며 자랍니다. 지저분해 보일 때 줄기를 잘 자네 주면 됩니다. 이상적인 가지치기 계절은 분갈이 시기와 비슷하게 봄철이지만 다른 계절에 가지치기를 하여도 크게 상관은 없었습니다. 가지치기를 할 때 중간은 자르면 미관상 아름답지 않았습니다. 되도록 소독된 깨끗한 가위로 줄기를 통째로 잘라낼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 주의해야 할 부분은 위에도 말씀드렸듯이 식물에 독이 있습니다.

식물을 자르게 되면 액체가 흘러나오는데 이 액체가 좋지 않으니 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잘자낸 줄기는 물이나 흙에 꽂아서 번식을 시키면 됩니다. 금전수는 삽목 번식도 쉽게 잘 되는 식물입니다. 가지가 아니라 잎으로도 번식이 가능한데 떼어낸 잎을 젖은 솜이나 물, 흙, 수태에 꽂아도 번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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