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음성유방암 선항암(AC) 1차 15일 경과

삼중음성유방암 선항암(AC) 1차 15일 경과

삼중음성유방암 선항암(AC) 1차 : D-day 아산병원 종양내과 외래진료 이 날은 항암 일정을 받는 줄만 알고 있었는데, 바로 주사 맞고 가는 게 어떻겠냐는 교수님 말씀에 ”네~ 알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오늘부터 맞는 주사는 3주에 1번씩 4회에 걸쳐 진행되기 때문에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도 뭣했다. 며칠간 인터넷을 뒤져가며 전원미 뿜뿜하는 보기 좋은 요양병원을 찾느라 별 짓을 다했는데… 뭐 했나 몰라-_-;;;;;(완전 뻘짓) 첫 항암이라 이래저래 찾아가야 할 곳이 정말 많아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휴가를 내어 신랑이 같이 가주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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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10년, 아니 그 이상을 돌아가야 합니다.


모르면 10년, 아니 그 이상을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기에는 저희가 가진 시간이 그리 여유롭지 않습니다. 생강발효 효소담은을 드시는 동안만이라도 많은 것을(아웃풋) 고객님께 제공해드릴 것입니다. 저는 매우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신 알레르기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알려주셔요. 알레르기가 피부로 나타난 경우는 피부도 중요그러나 장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비슷하게 호흡기 알레르기도 호흡기도 중요그러나 장관리도 신경써야 합니다.

인체의 시스템과 네트워크는 가장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가 좋아지면 끝도 없이 좋아집니다. 그렇지 않다면 약을 썼을 것입니다.

제주도 관광 결심

처음부터 제주도를 끝으로 요양을 위한 곳으로 생각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냥 한국에 있는 가족과 더 좋은 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요양원에서 만난 동지들을 통하여 제주도 요양병원으로 가면 더 자기만의 방식으로 좋은 환경에서 몸과 감정을 쉴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고 좋은 곳을 선택해서 항암이 끝나자 바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어요. 육지에 있는 좋은 요양병원들이 있지만 봄철에 미세먼지와 도심에 있는 곳들이라서 외부활동에 자유하지 않았지만 제주도는 좀 더 자기만의 방식으로 활동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늘 5월의 제주도를 한 번은 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아프지만 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이라면 꼭 제주도로 오셔서 독단의 시간도 갖고 몸과 마음이 잘 회복하여 앞으로 계획을 잘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드시는 방법은 생강효소 20미리를 물에 타서 오늘 3번 드셨습니다.

한번 드시는 양이 약 20미리를 생수에 타서 오늘 3번 드신다고 합니다. 장이 건강해야 뭐라도 할 수 있습니다. 장건강 기준이 없으시다면 아직~~, 효소담은을 구매하지 마셔요. 아내의 건강을 위해 만듭니다. 간절함이 없으시다면 생강효소 구매를 하지 마십시요. 발효연구를 위하여 2012년 4월에 경북도립대교육계획 창업보육쎈터에 사무실 겸 연구실을 마련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연구를 하면서 2015년 전립선과 방광염에 대한 마늘종균 특허를 획득하였습니다. 그러나 2016년 2월에 아자기가 유방암 판정을 받으면서 급히 항암연구로 방향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미 조사 4년차임에도 해놓은 것은 없고 모든 연구가 연구가 연구하는 사람 진행중 밖에는 없었습니다. 더구나 항암에 대한 연구를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니 막막하기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