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있게 추천하는 인생 로코영화 10개 추천

자신있게 추천하는 인생 로코영화 10개 추천

1998년 6월 5일에 개봉한 영화 트루먼 쇼는 영화리뷰를 작성하면서 다시 한번 보게 된 영화입니다. 한국에서는 조금 늦은 1998년 10월 24일에 개봉하였고, 당시 서울 청중 30만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20년이 지난 2018년 12월에 재개봉하며 롯데시네마에서 관람하였던 기억도 난다. 4천만달러의 제작비로 2억 6천만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하였고 무엇보다. 관객들의 평이 좋은 영화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라 회자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제71회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 각본상, 남우조연상 후보작에도 올라 피어 위어 감독의 최고작이라 평가받기도 합니다. 이 영화로 코미디 배우로 잘 알려진 짐 캐리가 인생 연기를 선보이며 말 그대로 하드캐리해주었다.


트루먼 쇼 망상에 빠져 자살까지
트루먼 쇼 망상에 빠져 자살까지

트루먼 쇼 망상에 빠져 자살까지

트루먼 쇼를 본 후 청중 중 본인의 삶 역시 누군가에게 관찰당하고 있는 게 아닌지 필자 역시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심한 사람들은 자살하기에까지 이르는 현상이 있었지만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볼법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삶에서의 주인공은 나이고 나를 중심으로 세계가 돌아간다고 고민하는 사람들도 있기에 영화의 소재로는 흥미로웠다. 한국에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었는데 아기들의 동의가 없이 사생활이 노출되다.

보니 이에 불편해하는 불평불만 분자들도 존재하였듯 실제로는 법적으로 문제가 될 요지들이 많기에 현실성은 떨어진다. 그래도 나혼자산다와 같이 관찰 예능이 대세인 최근 동안 시대를 앞서간 영화인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시드니 화이트
시드니 화이트

시드니 화이트

로맨스코미디, 캠퍼스아만다. 바인즈, 사라 팩스톤, 맷 롱

클래식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를 현대로 옮겨온 이야기다. 어여쁜 대학 신입생과 7명의 왕따 학생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대학에 막 입학한 시드니 화이트는 목숨을 잃은 어머니가 가입했었던 여학생 클럽의 회원이 되는데 이 클럽은 예전의 위엄과 품격, 그리고 우정이 결여된 곳이었다. 새로운 숙소를 찾아 떠난 시드니는 7명의 왕따 남학생들을 만나 그들과 생활하며, 캠퍼스 내에 형성된 잘못된 관습과 차별을 뒤바꾸기 위해 캠퍼스 퀸에게 대항하기 시작하는데…로맨스코미디 영화를 보고싶다면 아만다.

바인즈를 검색하면 됩니다. 로코영화를 정말 많이 찍은 배우다. 아만다. 바인즈가 출연한 로코를 보시면 평타는 친다.

전쟁, 액션 에너미 앳 더 게이트200
전쟁, 액션 에너미 앳 더 게이트200

전쟁, 액션 에너미 앳 더 게이트200

두번째로 추천드리는 티빙으로 볼 수 있는 인생영화는 바로 에너미 앳 더 게이트Enemy At The Gates입니다. 개요 전쟁, 액션, 미국, 독일, 영국, 아일랜드, 130분 개봉일 2001.05.19 평점 네이버 9.04점 주연 조셉 파인즈, 주드 로 감독 장 자크아노 줄거리 제 2차세계대전이 한창인 1942년 독일은 히틀러의 주도로 유럽 전역을 침략하고 부수고 전 세계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전투였던 소련의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전투에서 영화의 주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

로맨스코미디, 2008년 개봉카메론 디아즈, 애쉬튼 커쳐

하룻밤 낭만에 저지른 사고를 수습하기 위해 만난 조이(카메론 디아즈)와 잭(애쉬튼 커처). 그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리려던 그 순간, 운 좋게(?) 300만 달러의 잭팟에 당첨이 되고 만다! 먼저 헤어지자고 말하면 300만 달러가 모두 날아가 버릴까봐 전전긍긍하며 애를 태우는 조이와 잭. 300만 달러를 독식하기 위해, 어떻게든 상대방이 괴롭히고 떼어버리기 위해 온갖 기절초풍할 동거 작전에 돌입하는데…위에 소개했던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과 같이 상대방이 자신에게 정 떨어지도록 여러가지 노력을 하는 로맨스코미디 영화입니다.

10일 안에 남자친구와 차이는 법과 다른 점은 여자 혼자만 차이기 위해 노력하는게 아닌 남녀 쌍으로 서로에게 차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영화 트루먼 쇼 를 보고 느낀 점

누가 영화를 추천해 달라고 하거나 재밌게 봤던 영화를 얘기해달라고 하면 1순위로 뽑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재개봉 했을 때 영화관을 찾아가서 봤을 정도로 인상 깊은 영화였는데 영화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게임을 즐겨찾는 필자는 조금은 지금 나의 삶 역시 누군가에게 조종당하고 있거나 누군가에게 보여지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서 더 인상 깊었던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전에는 짐 캐리를 그저 코믹한 배우 정도로 생각했지만 이 영화를 보고 시작하는 연기를 정말 우수하게 짐 캐리가 나온 영화들을 찾아보게 되었을 정도로 팬이 되었습니다. 물론 사생활에서 보여준 짐 캐리의 모습은 실망스럽기 그지없었지만 보여지는 삶을 사는 국내 해외의 연예인들은 모든 사람의 재미 속에 살아가기에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도 생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트루먼 쇼 망상에 빠져

트루먼 쇼를 본 후 청중 중 본인의 삶 역시 누군가에게 관찰당하고 있는 게 아닌지 필자 역시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드니 화이트

로맨스코미디 캠퍼스아만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쟁 액션 에너미 앳 더

두번째로 추천드리는 티빙으로 볼 수 있는 인생영화는 바로 에너미 앳 더 게이트Enemy At The Gates입니다. 더 알고싶으시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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